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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22 전시장에서 만난 기업들
[플라스틱사이언스] 기사입력 2022-12-21 17:01:57


(주)대광기계
 
1973년 창사 이래 합성수지가공기계 종합메이커로서 성장해온 대광기계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술개발과 꾸준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 비즈니스 지원에 정진하고 있다.
목표로는 1) 고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 가능한 기계 (강건성), 2) 유지보수 및 운영이 용이한 기계 (편의성), 3) 신속한 사후관리 및 기술지원 (신속성)에 중점을 두고 고객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라는 마음으로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한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보다 나은 가치제공으로 고객이 지향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광기계는 코팅 및 압출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플라스틱 압출기를 비롯하여 코팅기, 라미네이팅기의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1986년 파키스탄으로의 첫 수출을 시작으로 인도, 태국, 중국 등 25개국에 200여대 이상을 수출했으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의 위치에 오르기 위해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전문 기술력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제품을 통해 미래 가치 창조와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는 것을 경영의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다.
2022년 독일 뒤셀도르프 K-show에 참가한 이영석 대표로부터 대광기계의 강점과  K-show에 대한 소회를 들어본다.
Q. 이번 K show에서 느낀 소회나 성과가 있으시면 나누어 주시지요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참가하지 못했던 전시회에 참가하며 많은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직도 코로나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 한 듯 했습니다. 새로운 고객의 발굴에는 그리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기는 아직 어렵지만, 기존의 고객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긍정적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대광기계의 강점과 원동력은 어디에서부터일까요?
무엇보다도 오랜 업력을 통한 경험의 축적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023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간 많은 어려움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지만, 이는 회사의 핵심 인력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지켜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Q. 대광기계는 해외 협력 파트너를 찾을 때 어떤 방법으로 찾고 계시는지요?
전시회를 통해 만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맥을 통해 소개를 받고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이 분야에 관련성과 신뢰성이 더욱 쉽게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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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이에프코리아
 
1995년에 창업된 (주)V.F.Korea는(이하 브이에프코리아) 현재 30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진공성형 분야의 리딩 기업이다. 진공성형기 제조 전문기업 브이에프코리아는 제품의 뛰어난 성능으로 자동차, 전자, 식품, 건축 등 다양한 산업에서 그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안정적인 매출로 진공성형기 분야의 선두자리를 지켜온 동사는 지금의 기술과 서비스를 더욱 보강하여 경쟁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진공성형기, 압·진공성형기, 자동 펀칭기, 중간 펀칭기, 컷팅 프레스다이 및 성형에 필요한 기기 일체를 생산하여 세계 3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연평균 50여대 이상을 내수 공급하고 있다. 해외 시장개척을 염두에 두고 회사 이름에 코리아를 넣은 것이다. 해외 시장개척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기에 현재 세계적으로 진공성형기 기술을 인정받게 되었다. 브이에프코리아는 창업 초기부터 국내시장 해외시장을 동시에 공략하여 2년 만에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 2001년에 300만불 수출 돌파, 현재는 세계 40여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기량을 뽐내고 있다.
브이에프코리아는 2004년 K-show 참관을 시작으로 K-show에서 플라스틱 성형의 세계적 흐름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홍보를 하고 있다.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업계와 시장을 선도하는 브이에프코리아가 K-2022에 참가했는데 영업을 맡고 있는 김영태 부장으로부터 회사와 이번 K-show에 대한 소회를 들어본다.
 
Q. 그 동안 여러 번 K-show에 참가하셨는데 특별히 K-2022에서 느끼신 소회와 성과가 있으시다면
우선은 아직 코로나 여파가 남아서인지 완전한 K-show의 모습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업체들이 플라스틱 산업의 미래에 대해서 친환경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고 준비한다고 느꼈습니다.
 
Q. 다양한 가공기계를 생산 제공하고 계시는데 어떻게 애프터서비스를 하고 계신지요?
애프터서비스를 위해서 전문 인력을 4명 정도 두고 동남아, 태국, 인도네시아, 라틴아메리카 및 이집트에도 출장을 가기도 합니다.
 
Q. VF Korea의 성장의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짧은 기간 동안 급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우연이 아니며 운도 아닙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최대한 편리한 제품이 되도록 개발하며 최선을 다해 고객의 불편을 덜어 주고자 하는 것이 성동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닦아온 숙련된 솜씨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개발, 신속한 처리, 그리고 철저한 After Service를 통하여 고객만족을 실천하여 왔고 언제든 고객의 요구에 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Q. 중소기업으로서 기술 개발에서 어떤 점을 고려하시는지요?
기술자들에 의존하기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식을 쌓아가는(knowledge building) 것이 중요합니다. 브이에프코리아의 성형기는 진공성형기, 압·진공성형기, 압공성형기로 분류됩니다. 고유상표 ‘VFK’를 내건 Plastic Thermoforming Machine은 뛰어난 품질과 안정성으로 국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지속가능성과 관련하여 에너지 절약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식의 축적은 새로운 이슈를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압·진공토글성형기인 ‘VFK-TSAV Series’는 PP(폴리프로필렌)수지의 성형작업에 적합한 기종으로, 빠른 속도는 물론, 정확한 성형 위치선정과 고압력의 압공성형으로 고품질 제품 생산이 가능하며 ‘서보모터와 볼 스크루로 구동되는 플러그 어시스트 시스템’이 성형기에 탑재돼 있어 쾌적한 작업 환경과 유연한 작동으로 기계의 내구성이 한층 향상되었습니다. 
기존의 유압으로 조절하던 방식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서보모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를 통해 에너지가 절감되고 저렴한 유지비용으로 운전할 수 있습니다. 생산성도 2~3배 향상되었습니다. 일본 독일 등 해외의 기계와 비교해도 생산성에서 뒤지지 않으며 고객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기술 개발에서 반영하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에 기술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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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기계제작소

세한기계제작소는 1978년 창업 이래 플라스틱 성형 압출 및 관련 기계의 국산화 개발에 앞장 서 왔으며 국내 플라스틱 성형 압출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화장품 soft tube기술을 개발할 때 초기에는 일본의 기술로부터 배웠으나 지금은 자체 개발하여 공급할 뿐 아니라 자문을 하고 있다. 
2004년부터 태국 PREMIER PLUS Co,LTD에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화장품 PE TUBE 3겹 사이징타입 압출라인을 수출하고 있다. 40여년 넘게 쌓아온 노하우 기술로 국내 최초 외공 TYPE 지중 전선관과 1, 2, 3, 5겹 PE 화장품용기 튜브압출기 등을 자체 개발하였고,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로 더욱 더 좋은 기술개발에 앞장서 나가고자 한다. 
화장품용기, 링거 튜브를 비롯한 의료용 튜브 (catheter
포함) 및 기타 튜브에 집중하고 있으며 Sheet 가공에도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세한기계제작소는 축적된 기술로 지중전력선관 압출라인 (SHCR-ELP), 원거리 광통신 케이블 보호관 Corrugated Optic Duct(COD)와 근거리 광통신 케이블 보호관(Micro Duct)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K-show에 참가한 조주혁 부장으로부터 K-show에서의 성과와 기대를 들어본다.
 
Q. 이번 K-show에서 느낀 소회나 성과가 있으시면 나누어 주시지요.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항상 이번 전시회에는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저는 성과를 바라기보다는 이번 전시회에서 얼마나 많은 업체가 세한기계제작소라는 이름을 기억에 담아 갔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0여년을 전시회에 참가했지만, 전시회에서 계약이 이루어진 것은 딱 한 번 있었습니다. 나머지 계약들은 수개월에서 수년이 지난 시점에 연락이 오는 업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Q. 세한기계제작소의 강점과 원동력은 어디에서부터일까요?
원동력은 대표님이 압출업계에 입문하여 일을 배우실 때 너무 힘들게 배우셨다는 말을 자주 하셨어요. 그것이 세한기계제작소를 있게 하는 원동력이지 싶습니다. 
힘들게 직장 생활을 하셨던 기억 때문에, 고스란히 직원들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직원들을 직원으로 생각하지 않고, 가족으로 생각을 하고 회사를 이끌어 오셨기에, 직원들이 오랫동안 함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강점은 장기근속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강점이자 단점이 되는 것이겠지만, 단점보다는 강점이 더 크기에 장기근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간에 마음이 맞지 않으면 장기근속을 하는 직원들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당사 직원들의 제일 짧은 근속년수가 15년입니다. 다른 직원들은 그 이상이지요.
 
Q. 세한기계제작소는 해외 고객이나 협력 파트너를 찾을 때 어떤 방법으로 찾고 계시는지요?
해외고객사나 파트너는 전시회를 통해서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고객도 전시회를 통해서 알게 되어 시간이 지난 후에 연락이 오고, 파트너 역시 전시회에서 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오는 고객이나 파트너들을 보면 전부 전시회에서 당사에 대한 정보를 습득, 보관하였다가 연락이 옵니다.
 
 
 
세한기계제작소는 1978년 창업 이래 플라스틱 성형 압출 및 관련 기계의 국산화 개발에 앞장 서 왔으며 국내 플라스틱 성형 압출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화장품 soft tube기술을 개발할 때 초기에는 일본의 기술로부터 배웠으나 지금은 자체 개발하여 공급할 뿐 아니라 자문을 하고 있다. 
2004년부터 태국 PREMIER PLUS Co,LTD에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화장품 PE TUBE 3겹 사이징타입 압출라인을 수출하고 있다. 40여년 넘게 쌓아온 노하우 기술로 국내 최초 외공 TYPE 지중 전선관과 1, 2, 3, 5겹 PE 화장품용기 튜브압출기 등을 자체 개발하였고,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로 더욱 더 좋은 기술개발에 앞장서 나가고자 한다. 
화장품용기, 링거 튜브를 비롯한 의료용 튜브 (catheter
포함) 및 기타 튜브에 집중하고 있으며 Sheet 가공에도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세한기계제작소는 축적된 기술로 지중전력선관 압출라인 (SHCR-ELP), 원거리 광통신 케이블 보호관 Corrugated Optic Duct(COD)와 근거리 광통신 케이블 보호관(Micro Duct)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K-show에 참가한 조주혁 부장으로부터 K-show에서의 성과와 기대를 들어본다.
 
Q. 이번 K-show에서 느낀 소회나 성과가 있으시면 나누어 주시지요.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항상 이번 전시회에는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저는 성과를 바라기보다는 이번 전시회에서 얼마나 많은 업체가 세한기계제작소라는 이름을 기억에 담아 갔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0여년을 전시회에 참가했지만, 전시회에서 계약이 이루어진 것은 딱 한 번 있었습니다. 나머지 계약들은 수개월에서 수년이 지난 시점에 연락이 오는 업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Q. 세한기계제작소의 강점과 원동력은 어디에서부터일까요?
원동력은 대표님이 압출업계에 입문하여 일을 배우실 때 너무 힘들게 배우셨다는 말을 자주 하셨어요. 그것이 세한기계제작소를 있게 하는 원동력이지 싶습니다. 
힘들게 직장 생활을 하셨던 기억 때문에, 고스란히 직원들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직원들을 직원으로 생각하지 않고, 가족으로 생각을 하고 회사를 이끌어 오셨기에, 직원들이 오랫동안 함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강점은 장기근속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강점이자 단점이 되는 것이겠지만, 단점보다는 강점이 더 크기에 장기근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간에 마음이 맞지 않으면 장기근속을 하는 직원들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당사 직원들의 제일 짧은 근속년수가 15년입니다. 다른 직원들은 그 이상이지요.
 
Q. 세한기계제작소는 해외 고객이나 협력 파트너를 찾을 때 어떤 방법으로 찾고 계시는지요?
해외고객사나 파트너는 전시회를 통해서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고객도 전시회를 통해서 알게 되어 시간이 지난 후에 연락이 오고, 파트너 역시 전시회에서 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서 연락이 오는 고객이나 파트너들을 보면 전부 전시회에서 당사에 대한 정보를 습득, 보관하였다가 연락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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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퍼시픽인터켐코퍼레이션
 
(주)퍼시픽인터켐코퍼레이션은(이하 퍼시픽인터켐) 2001년 창업 이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에 필수적인 난연 첨가제(anti drip agent:AD)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또한 중국, 대만, 유럽 및 미국으로 공급하고 있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정부의 지원으로 이번 K-show에는 처음 참가하게 되었다고 한다.
퍼시픽인터켐은 특허가 만료되는 기술들을 국산화하는 것을 회사의 강점으로 삼았다. 2005년 국내 최초로 AD를 개발하였고 2007년도에는 특허 출원 등록(개선된 표면 품질 및 항 적성을 제공하는 난연 보조제)도 마쳤으며 2008년도에는 벤처 기업 및 이노비즈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1년도에 수출 100만불 달성, 2012년도에는 서울시 수출 유망 기업 및 수출 삼백만불 탑을 수상하였다.
또한 한화토탈 의뢰로 AD제를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Trinseo, Covestro사가 고객이며 롯데케미칼과 중국의 Kingfa도 고객으로 두고 있다. 퍼시픽인터켐 제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계열을 생산하고 있다.
AD계열로서는 PIC POLY TS Series가 있는데 난연성 PC, ABS, PBT, PA에 응용이 가능하고, PC 및 ABS류의 컴파운드 premix에 첨가하여 사용하고 최종 제품에 밝은 광택성 및 더 균일한 표면 품질을 제공한다. 우수한 분산성을 통해 PTFE의 응집을 방지하고 균일한 표면 품질, 일관된 유동성을 통해 SAN의 주요제품에 사용하고 있으며 국산화를 이룩하여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anti-scratch계열로는 PIC Solex-600을 제공하고 있는데 자동차 내외장재, 전자제품 및 모든 PP복합제에 응용이 가능하다. Solex 600계열은 캡슐화를 통한 분산 성능과 향상된 내스크래치 성능 그리고 migration과 oil 용출이 없는 표면을 제공한다.
인터뷰에 응한 박정하 이사는 창업자인 박정의 대표의 동생으로 중국에서 공부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중국어가 능통하고 현재 아시아 쪽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박정하 이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K-show의 성과와 회사의 강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Q. 처음 K-show에 참가하셨는데 소회와 성과가 있으시다면
그동안 참관만 하다가 처음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가업체와 관람객들을 보고 역시 K-show가 대단한 전시회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그런 전시회에 일부로 참가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나 회사 입장에서 많이 뿌듯합니다.
전 세계에 저희 회사를 알리는 목적이 컸지만 특히 유럽과 중동 지역의 국가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 저희 또한 많은 기회를 엿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과 경험이었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참가를 검토하여 회사 및 제품을 알리는데 주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퍼시픽 인터켐의 원동력은 어디에서부터 일까요?
저희 회사의 원동력은 일단 전 세계에서 몇 업체밖에 생산 못하는 제품의 경쟁력과 기술의 우수성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 바탕에는 회사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마케팅의 노력이라고 생각하며 전시회 또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Q. 퍼시픽인터켐은 해외 협력 파트너를 찾을 때 어떤 방법으로 찾고 계시는지요?
제품의 특성상 해외 협력 파트너들은 기술적으로 이해하는 제조사나 또 그 관련 업체에서 먼저 저희에게 컨텍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희도 전시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해외 협력사를 발굴해나가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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